옛날 강에 다리가 없을때 찬물을 건너기 어려워 마을 주민들이 모여 장마가 끝나고 가을에 나무기둥을 세우고 그위에 긴 나무를 걸치고 나무가지(섶)을 깔고
거적을 펴고 그위에 다시 흙을 덮어서 만든 다리가 섶다리 입니다
옛 전통을 잇고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가을에 설치 여름장마에 소실되는 섶다리를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
마을청년회에서 설치하고 있습니다
올해에도 11월 9일 12시부터 사물놀이.한국무용,경기민요,트롯트가요,섹소폰 연주,성악,설장구,섶다리상여건너기,노래자랑,지역특산품 전시판매 등
다양한 종목을 준비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
캠퍼님들의 보보스캇메타스퀘어 길 단풍과 섶다리 체험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기회 입니다